작성일 : 14-04-22 20:42
2월 28일(05년)에 7번째 씨앗이 뿌려집니다.
 글쓴이 : 조재연
조회 : 3,414  
 
 
내가 좀 부지런했지요?  하지만 나누고 싶은 것이 많답니다..

내가 왜 청소년 사목에로 부르심을 받게 되었는지 깊이 숙고하게 되었지요..

그것은 저의 개인적인 역사와 관계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..

다음 씨앗의 주제는 " 청소년 사목을 선택하게 된 개인적인 배경 "이랍니다..

내 어머니의 이야기가 주를 이룰 것입니다..  기대해도 될 거예요...
 
우하하하,,,,,,
 
 
 
 
-2005년 2월 10일 게시
 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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